쥰비..
이제 겨우 일쥬일..@.@
오늘에서야 떠날 만반의 쥰비를 끝마치고..
이글루에 가입도 해땅~^^v
이건 앞으로 못 볼 언니랑 여지니의 "ㅈ ┫ㄴ┣ㄱ┃"가 될테니까~
㉭ㅔ㉭ㅔ㉭ㅔ~♡
모든 성원(?)에 힘입어 힘들어도 열씨미 꿋꿋하게 힘내서 살다가 돌아와야지..
그치만 쬬끔..아니 쬬끔 마!~~~~니..걱정도 된다..
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지~

한번쯤 돌아보십시오.
연초에, 새옷을 입듯이 가슴에 지녔던 꿈들을
얼마만큼 이루었는지, 그 꿈을 또 얼마만큼 간직하고
있는지, 애초에 계획했던 꿈을 시작도 못했다고 해서
난감해 하고 속상해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.
그런 사람들은 "지금부터라도..." 하며 마음을
다지십시오.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.

- 이정하의 《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》 중에서 -

이제 스물하고도 세살..아직 늦지 않았다면..
그리고 나도 무언갈 할 수 있다면..
ㅈ 1금부터라도 정말 열씨미 해보고 싶다..

by 쪼끔귀연지니 | 2004/01/26 16:58 | ┏은서이야기┓ | 트랙백 | 덧글(8)
트랙백 주소 : http://funky3177.egloos.com/tb/239358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/01/26 17:03
잘해땅^^ 언니가 나중에 여기에 배경도넣고 노래도 넣고하는거
가르쳐줄껭^^ 우리 이쁭은서 인제 정말 일주일남았넹.ㅠㅠ;;
언냐 ㄱ ㅏ슴이 찢어지게 아프단..ㅠㅠ..일단 가기전에 열심히 놀쟈.ㅋㅋㅋ 웃긴다 컴터 바꿔 앉아가면서 쓰니깐 그칭~^^
니말대로..이게 우리의 연락 수단이니깐..^^*엠에쎈도이짜나.ㅎㅎ
이쁭우리공쥬~화팅~^^
Commented by 사우스파크 at 2004/01/26 17:39
안녕하세요 ^_^; 새해의 시작과 함께 미래를 향해 떠나신다니
걱정과 부담도 많이 되겠지만,
결국은 자신의 삶을 위한 도전이라고 생각하고, 몇년 뒤에 있을 모습을 항상 떠올리시면서
자신감갖고 떠나시길 바라께요~!! 화이팅!

귀연지니님이 누군가 싶었더니, 효진누님의 동생이셨군요.. 반가워요 ^_^
Commented by 소금인형 at 2004/01/26 17:51
아! 우연히 왔는뎅 ^^;;
멋진 이글루가 될겁니당 따뜻하고 이쁜 이글루 만드세요
자주 놀러오지요 ㅋㅋㅋㅋ
좀만있음 인기폭발이겠구려~
Commented by 쪼끔귀연지니 at 2004/01/27 13:55
『쪼끔색쉬지니』언니 배경도 이뿌게 바까주고 고마어~*^^*대빵 이뿌다..내 없어도 엄마 울리면 안대~헤헤헤
『사우스파크』안녕하세요~언니 아시는 분이구나~^^고맙습니당~
자신감 갖고 떠날께요~ㅋ 조은 말씀 감사해요..^___________^
『소금인형』앗~여기서 뵙다니..^^v따뜻하고 이뿐 이글루 만들께요~자주 놀러오세요~헤헤
Commented by 다비드성연 at 2004/01/27 15:04
호오~ 쪼쉬님 동생이라~ 호~오~ 흠~ 이런~ 헛! 합! 헉! 움~ 이론이론!
Commented by 쪼끔귀연지니 at 2004/01/28 11:15
『다비드 성연』저희 언니 아시는 분이시구나~근데..반응이 쫌...ㅡㅡ;;머징?
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/01/30 00:38
ㅋㅋㅋ 성연님이 온래 테클쟁이당.ㅋㅋ
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4/02/17 15:47
^^어찌하다 어찌하다 왔는데....지금은 유학생활을 하고 계시겟군여...힘내세요...^^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